(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윤이상음악연구소창립 30돐기념 음악연구토론회가 2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윤이상의 애국애족적인 음악창작활동에 대하여》, 《윤이상의 음악창작단계와 그 특징》, 《윤이상의 협주곡창작의 주요특징》이라는 제목의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윤이상선생이 창작한 음악작품들과 력사적인 사실사건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였다.
세계적인 작곡가, 재능있는 음악가로서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친 그의 음악창작활동에 대하여 말하였다.
그의 작품들에 구현된 민족애의 정신과 세계음악계의 이목을 끄는 독특한 작곡, 연주기법 등을 과학리론적으로 해설하였다.
세계적인 판도에서 조선의 민족정신을 구가하고 의로운 음악창작활동을 벌려온 윤이상선생의 한생은 수많은 음악작품들과 더불어 겨레의 기억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한철 문화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 중앙예술단체 창작가, 예술인들, 예술교육부문 교원, 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