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미국상전과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6~7년 더 연기하기로 합의하였다.이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괴뢰호전광들은 미국상전에게 다가오는 년례안보협의회에서 발표하게 될 합의문에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찍어서 명기하지 말아달라고 애걸하였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무한정 연기하려는 괴뢰호전광들의 책동은 미국의 힘을 빌어 동족을 해치려는 범죄적흉계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 재연기합의를 계기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군사적결탁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미국은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재연기하도록 한것을 그 무슨 큰 선심이라도 쓴것처럼 행세하면서 괴뢰들을 북침전쟁도발책동에로 내몰고있다.
이에 따라 괴뢰들은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재연기하는 대가로 미국의 전쟁장비들을 더 많이 끌어들이고 미싸일방위체계에도 적극 가담하고있으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군사분계선가까운 지역에 그대로 남겨두는데 손을 들어주고있다.
론평은 겨레의 머리우에 핵전쟁구름을 몰아오는 민족반역무리의 죄악은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