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들은 쌀시장을 전면개방하겠다는것은 농업을 포기하겠다는것과 마찬가지라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높은 관세》를 통해 농업을 지키겠다고 하고있지만 현실적으로 당국은 외세의 압력을 막아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식량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쌀시장개방저지투쟁에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