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9월 30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30일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남자축구 준결승경기에서 이라크팀을 이기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경기는 전후반 득점이 없이 끝나고 연장전에로 이어졌다.
경기시간 96분경 벌차기가 조성된 기회에 11번 정일관선수가 이라크팀 꼴문앞 20m지점에서 좌측으로 묘하게 찬 공이 그물에 걸렸다.
결과 조선팀은 이라크팀을 1:0으로 이겼다.
경기가 끝난 후에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라크팀감독은 조선팀은 강하고 정력이 넘치기때문에 반드시 이길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결승경기는 10월 2일에 진행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