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괴뢰륙군 2작전사령부의 한 장교가 병영주변의 야산에서 숨진채 발견되였다.
이에 앞서 남조선강원도 강릉지역의 괴뢰군부대소속 사병이 목을 매고 자살하였다.
그는 부대에서 상급으로부터 구타 등 갖은 폭력행위에 시달려왔는데 가혹한 인권유린행위에 항거하여 목숨을 끊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