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국제로인의 날에 즈음하여 1일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봉화예술극장에서는 국제로인의 날 기념 평양시년로자들을 위한 예술공연이 있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비전향장기수들, 평양시내 전쟁로병들, 공로자들, 년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대사관성원들,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과 해외동포들이 초대되였다.
관현악 《내 나라 제일로 좋아》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혼성2중창과 합창 《그이없인 못살아》, 무용 《쟁강춤》, 가야금병창 《모란봉 닐리리야》, 가무 《행복의 니나니 난노》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팔골공원, 북새체육공원 등 각 구역마다에 꾸려진 유원지, 공원들에서는 평양시년로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들이 있었다.
옥류관과 청류관을 비롯한 급양망들과 편의봉사시설들에서의 친절한 봉사는 이날을 맞이하는 로인들의 마음을 더욱 기쁘게 해주었다.
년로자들은 개선청년공원유희장, 릉라인민유원지 등 문화휴식터들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으며 다양한 참관사업도 진행하였다.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양로원들을 찾아 생활용품들과 기념품들을 안겨주었으며 각도 예술극장들에서는 예술공연들이 진행되였다.
각지에 있는 명승지와 유원지마다에서는 년로자들의 유희오락경기들이 벌어졌으며 편의봉사시설들에서는 로인들을 위한 특색있는 봉사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