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에 미군이 지구상의 그 어떤 목표도 한시간내에 타격할수 있는 새로운 《전세계신속타격계획》전략을 완성했다는 자료가 공개되였다. 이 전략은 중국을 첫째가는 타격목표로 하는외에 조선과 이란 등을 겨냥한것이라고 한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 전략의 위험성과 무모성은 최대의 방어는 기습선제타격이라는 원리밑에 군사전략을 보다 공격적인것으로 완성해놓고있다는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왜 《전세계신속타격계획》전략을 내놓고 첨단무기개발 등에 발광하고있는가 하는데 대해 론평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결론적으로 말하여 기울어져가는 《유일초대국》의 지위를 한사코 부지하여 세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자는것이다.
미국의 힘을 나타내는 두 상징인 첨단핵무기와 딸라의 위협력과 지배력은 급속히 약화되고있다.
여러 대국들이 세계경제는 물론 평화, 안전보장과 관련한 예민한 문제들을 미국의 독단에 의해서가 아니라 공동의 힘으로 처리할것을 주장해나서고있다.
현실은 미국이 쇠퇴몰락하고있으며 《유일초대국》의 지위에서도 밀려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론평은 《유일초대국》의 지위를 부지하기 위해 날뛰는 미국의 군사적책동은 무모한 망동이며 제 처지도 모르고 날뛰는 과대망상증의 발로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유일초대국》의 지위를 부지하려는 시도가 헛된 망상으로 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