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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발표일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79(1990)년 10월 3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당의 령도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라는 사상과 조선로동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킬데 대한 문제,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당의 사명과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근본방도 등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론설은 조선로동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업적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끝없는 충정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의 지도사상이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되였으며 전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가 힘있게 다그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우리 당의 통일단결은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 그 전투력은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우리 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내세우고있는 전투적구호이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승리의 한길로 향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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