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5일부터 14일까지 인도네시아의 반둥시에서 진행된 경기에는 조선을 비롯한 2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250여명이 참가하였다.
김형준선수는 남자 개인정점강하경기에서 1위를 하고 금메달을 받았다.
한편 녀자선수들은 집단정점강하경기에서 2위를 하였다.
3일 조선선수들이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