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0월 3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혁봉, 김정선수들이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탁구 혼성복식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예선에서 맞다든 팀을 가볍게 물리친 김혁봉, 김정선수들은 16강자전에서 남조선팀을 3:1로, 준준결승경기에서 중국팀을 3:2로, 준결승경기에서 일본팀을 4:1로 타승하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조선선수들은 3일 중국 홍콩선수들과의 결승경기에서 종합 4:1로 상대팀선수들을 이기고 우승을 쟁취하였다.
한편 이날 김정, 김혜성선수들은 탁구 녀자복식경기에서, 이에 앞서 김은향선수는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3위를 하여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