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10.4선언채택 7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9월 2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마련된 10.4선언은 그이께서 지니신 숭고한 애국주의의 가장 심오한 발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파쑈당국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한사코 부정하며 매국행위를 감행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대화와 화해를 위한 제안들을 내놓았다.
그러나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의 진정이 담긴 제안들에 찬물을 끼얹으며 반공화국깜빠니야를 더욱 로골화하고있으며 박근혜는 유엔무대에서까지 공화국에 대한 비방선전에 열을 올리면서 《흡수통일》을 운운하였다.
우리는 10.4선언과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조선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반드시 통일될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