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으로부터 《F-35》전투기 40대를 구입한다는것을 공식발표하였다.
미국은 이번에 남조선에 《F-35》전투기를 팔아먹는 대신 전투기개발기술을 넘겨주겠다는것을 공약하였다.
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여기에는 남조선괴뢰들을 북남대결에로 더욱 부추겨 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다가 새 조선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미국의 검은 속심이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들에게 《F-35》전투기를 넘겨주려 하는데는 다른 목적도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F-35》전투기는 레이다에 잘 걸리지 않는 다목적스텔스전투기로서 항속거리가 매우 길며 그 작전반경은 조선반도경외를 훨씬 벗어난다.
이것은 결코 이 전투기가 조선반도에서만 군사작전을 벌리기 위한것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준다.
군사적힘으로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을 실현하자는것이 미국의 목표이다. 조선반도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관건적지대로 보고있는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고 나아가서 주변대국들을 제압함으로써 이 지역에서 저들의 지배권을 확립하려 하고있다.
외신들도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전투기판매의 최종목적은 로씨야와 중국 등 조선반도주변 나라들을 제압하기 위한것이라고 분석하고있다.
론평은 미국이 하나를 하면 상대는 열백을 헤아리고 더욱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한다는것을 미당국자들은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