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지난 9월 30일의 여야합의는 《세월》호참사 유가족들과 국민을 철저히 배제한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후보들을 선출하는데 여당이 개입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새로 조직되는 진상규명국민추진단과 함께 특별법제정을 위한 범국민운동을 더욱 확대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