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이 일명 《오타와협약》으로 알려져있는 반보병지뢰금지협약의 기본요구대로 세계적범위에서 반보병지뢰의 생산과 저장, 사용과 이전을 하지 않을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유독 조선반도에서만은 반보병지뢰사용금지조치를 례외로 하고있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여기에는 공화국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으로 몰아붙이는것과 동시에 무력으로 압살하고 조선반도를 영구적으로 타고앉아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의 교두보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흉심이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이번에 미국이 오래동안 끌어오던 국제적범위에서의 반보병지뢰사용금지조치에 대해 찬성을 표시한 문제를 놓고 마치 저들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관심이 있기라도 한것처럼 생색을 피우고있지만 그것으로써 자기의 위선적정체를 가리울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국제긴장상태의 완화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관심이 있다면 조선반도에서부터 자기의 모든 전쟁무력을 철수시키고 무기사용을 전면적으로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