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케이. 피. 샤르마 올리가 6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각하
저는 경사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을 대표하여 그리고 저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 열렬한 축하와 축원의 인사를 드리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이 기회에 17년전인 1997년 10월 8일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것과 2010년 9월 28일 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추대되신것을 상기하게 됩니다.
조선로동당은 각하의 현명하고 정력적인 령도밑에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습니다.
저는 각하께서 앞으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고 조선을 세계적인 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로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성스러운 투쟁을 령도하시는 길에서 더욱 큰 성과를 거두시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우리 두 당사이에 존재하는 친선관계가 보다 더 강화되리라고 확신하면서 아울러 각하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실것을 축원합니다.
숭고한 경의와 동지적인사를 드립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