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북부 량강도 김정숙군에 자리잡고있는 신파혁명사적지는 항일의 녀성영웅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숭고한 뜻이 아로새겨져있는 력사적인 곳이다.
백두산녀장군이신 김정숙동지의 동상이 사적지에 모셔져있다.
항일혁명투쟁시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략적구상을 높이 받드시고 김정숙동지께서는 이곳에서 능숙한 지하정치공작활동으로 기본군중과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조국해방성전에 불러일으키시였다.
주체26(1937)년 6월 신파지구당소조와 조국광복회 신갈파지회를 결성하시였으며 혁명조직들이 자기 힘으로 당당히 걸어나갈수 있도록 하시였다.
녀사의 정력적인 지하혁명활동에 의하여 북부조선일대와 중부조선일대에서 항일무장투쟁의 지반이 일층 확대강화되였다.
사적지에는 사적물들이 옛 모습 그대로 보존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김정숙군은 혁명전통교양의 중요한 거점으로 전변되였다.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참관자들은 혁명사적물들을 돌아보면서 김정숙동지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가슴깊이 체득하고있다.
오늘은 신파혁명사적관이 개관(1974.10.10.)된 때로부터 40돐이 되는 날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