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1일 평양에서 개막된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14가 페막되였다.
10일 김일성경기장에서는 청소년녀자축구, 녀자롱구, 남자배구, 남, 녀 1,500m달리기, 장애물극복달리기, 씨름, 바줄당기기 등의 결승경기들이 있었다.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도당책임비서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들, 련관단위 책임일군들, 각 도(직할시) 응원단성원들, 평양시내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경기들을 보았다.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선수, 감독들과 해외동포들도 경기들을 관람하였다.
경기들이 끝난 다음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14 종합순위가 발표되고 시상이 있었다.
평양시가 1등으로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14 순회우승컵을 쟁취하였다.
2등은 강원도, 3등은 함경북도가 하였다.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14는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받들어 대중의 드높은 체육열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강성국가건설로 들끓는 온 나라에 건전하고 활기에 넘친 혁명적분위기를 세우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