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우표에는 조선을 비롯하여 아시아와 유럽 등지에서 사는 큰 새매와 바다수리가 형상되여있다.
주체37(1948)년 10월 12일 조선과 로씨야(당시 쏘련)는 친선관계발전을 통하여 공동의 리익을 도모하고 번영을 추동해나가려는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여 외교관계를 맺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