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사상적순결체,조직적전일체로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다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안에 오직 수령의 사상과 령도만이 지배하게 해야 한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확고부동한 신조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을 당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고 전당에 유일사상체계,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함으로써 수령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필승불패의 전투적대오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당은 통일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당건설의 중심과업으로 틀어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감으로써 그 어떤 광풍이 불어와도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할수 있었다.
우리 당은 장구한 기간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로선과 정책,전략과 전술을 제시하여 인민대중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왔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확신성있게 밀고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이 한결같이 움직이는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이 확립되고 당세포를 비롯한 모든 당조직들이 당정책관철의 결사대,척후대가 되여 억세게 투쟁하고있기에 우리 당의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