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10.12.)은 조선의 체육절이다.
이날을 맞는 조선인민들은 나라의 체육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65년전인 주체38(1949)년 8월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회의에서 체육절을 제정하며 매해 10월 두번째 일요일을 체육절로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체육절제정을 계기로 모든 단위들에서 체육사업을 더욱 활발히 조직진행하며 대중체육사업을 통하여 체육인대렬을 늘이고 우수한 선수들을 많이 키워낼데 대해 밝혀주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이해 10월 30일 체육절기념 전국종합체육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참가자들을 고무해주시였다.
당시 체육대회에서는 1만여명이 참가한 집단체조가 진행되였으며 륙상,력기,자전거종목들에서 수십명의 선수들이 공화국신기록을 수립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이때부터 조선에서는 해마다 체육절을 계기로 각종 체육경기와 대중체육활동들이 진행되고있다.
올해의 체육절인 12일에도 조선의 기관,기업소,공장,농장,학교들에서는 다채로운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들이 벌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