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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명음료-대동강맥주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아주 멋있고 훌륭한 맥주》,《동방제일맥주》,이 말은 조선에 와서 대동강맥주를 맛본 외국관광객들의 아낌없는 찬사이다.

대동강맥주는 호프와 보리 등 국내원료로 만들어지는 100% 국내산맥주이다.

위생안정성이 담보되고 알콜,색도,맑음도 등 10여가지의 공인된 질지표들이 세계기준에 도달한것으로 하여 맥주는 주체97(2008)년에 ISO 9001 품질관리체계인증을 받았다.

대동강맥주는 특이한 향미로 하여 인민들이 즐겨 마시는 청량음료로 되고있다.

요즘 평양의 곳곳에 자리잡은 백수십개의 대동강맥주집에는 언제나 수많은 사람들로 흥성이고있다.

그중에서도 풍치수려한 보통강지구에 자리잡은 경흥관맥주집이 유명하다.

그것은 맥주집이 수용능력이 큰데도 있지만 대동강맥주공장에서 생산되는 갖가지 맥주를 다 맛볼수 있기때문이다.

하루 수천명의 손님을 봉사하는 이곳에서는 주원료인 보리와 흰쌀의 배합비률에 따라 나눈 5가지 맥주와 2가지 흑맥주 도합 7가지 품종의 대동강맥주를 봉사하고있다.

색과 향기가 서로 다른 대동강맥주는 품종에 따라 자기의 독특한 맛을 낸다.

외국관광객들도 경흥관맥주집을 자주 찾고있다.

대동강맥주집마다에서 흘러넘치는 인민들의 웃음소리는 평양의 풍경을 이채롭게 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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