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마니바드라힌 간볼드 주조 몽골 특명전권대사가 13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강석주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몽골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마니바드라힌 간볼드는 몽골의 전 세대 지도자들과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모든 분야에서 다방면적으로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각하께서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계시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강석주동지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대통령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계속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지난 9월에 있은 조선로동당대표단의 몽골방문은 두 나라 당들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두터이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