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0월 14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미국은 《인권옹호》 떠들 체면 없다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어느 한 도시에서는 언쟁을 하던 2명의 중학생들중 한명이 상대방에게 총기를 발사하여 부상을 입히였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번에 발생한 총기에 의한 폭력범죄는 인간증오사상이 만연된 미국사회의 부패한 진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총기에 의한 폭력범죄가 도저히 고칠수 없는 악성종양으로 미국사회에 깊이 뿌리내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저들의 리해관계를 위해서는 살인과 폭력도 마다하지 않는것이 미국사회의 보편적현상으로 되고있다.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얼마전 워싱톤에서 열린 흑인국회의원그루빠모임에서도 《미국사회에 존재하고있는 인종간 불신으로 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리유없이 폭력의 대상으로 되고있다.》고 비명을 질렀다.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미국사회의 악페에 대해 공식 인정한 그 자체는 평가받을만 한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는 원인분석에서 심한 착오를 범하고있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서로 다른 인종들이 모여 살아가고있으나 미국처럼 서로 죽일내기를 하며 범죄의 총성을 울리지 않는다.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

썩어빠진 미국정치, 양키문화에 문제가 있다.

썩을대로 썩어 구린내가 나는 미국의 부패한 사회제도를 《인권존중》과 《인권옹호》로 분칠하려는 미국정치가들이야말로 협잡과 권모술수의 능수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미국은 남을 걸고들며 쓸데없이 시비질하기전에 제 집안문제부터 바로잡는데 더 신경을 써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