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개발된 레이자수술치료기가 림상실천적의의가 큰것으로 평가되고있다.
평양친선병원에서 개발한 레이자수술치료기로는 정상조직에는 영향을 적게 주면서 비정상조직(혹은 없애려는 생체구조물)들을 효과적으로 제거할수 있다.
이 치료기를 리용하면 수술시간이 비교적 짧고 출혈이 거의 없다.
수술후 흠집을 거의 남기지 않는 우점이 있다.
현재 난치성질병의 하나로 되고있는 피부혈관종이나 기미(모반), 외상후 색소침착, 입묵과 같은 각종 색소이상성피부질병들을 치료할수 있으며 높은 정확도를 요구하는 피부미용수술을 원만히 진행할수 있다.
피부과는 물론 이비인후 및 두경부외과, 구강과, 부인과, 혈관외과를 비롯한 다른 전문과들에서 제기되는 여러가지 미세수술과 난치성질병들의 치료에도 적용할수 있어 도입일반화가치가 크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