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9일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 레나뚜 라벨루와 국제비서 리까르두 알레마웅 아브레우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저희들은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김정은동지께와 조선로동당의 전체 당원들에게 우리의 형제적인사를 드립니다.
자본주의체계의 위기가 극도에 달한 지금 세계인민들은 사회주의만이 출로라는것을 굳게 확신하고있습니다.
저희 당은 브라질공산당과 조선로동당사이에 맺어진 친선과 우리 인민들사이의 련대성을 귀중히 여기고 높이 평가하고있으며 조선의 근로자들과 인민들에게 있어서 특별히 의의깊은 이날을 기념하고있습니다.
형제적인사를 드립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