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화전시회가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7일 로씨야 나호드까시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개막식에는 나호드까시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나호드까시 부시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화는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조관계를 새로운 단계에 올려세우시기 위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로씨야를 방문하시였다.
연해변강인민들은 그이와 김정일화에 대하여 잘 알고있다.
나호드까시의회 부의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나호드까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불멸의 꽃이 활짝 피여난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한다.
김정일화는 절세위인의 강인담대한 의지와 고매한 풍모,불같은 열정을 상징하고있다.
력사를 돌이켜볼 때 위인들의 존함을 모신 꽃은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밖에 없다.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나호드까시지부 위원장은 김정일화는 참으로 아름답고 매력적인 꽃이다,불멸의 꽃을 보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의 행복과 로조친선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업적에 대하여 뜨겁게 돌이켜보았다,그이의 업적은 만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