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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제시 34돐에 즈음하여 베닌,나이제리아,도이췰란드에서 6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독보회,련대성모임,토론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이 상영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로작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에서 한 중앙위원회사업총화보고》에서 《3.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독보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천명하시여 조선통일실현의 가장 정확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석의 조국통일위업을 받들어 6.15북남공동선언을 마련하시여 통일의 밝은 전망을 펼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다.

조선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은 반드시 강성번영하는 통일국가로 될것이다.

나이제리아사회학대학생협회 회장은 연설에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가장 정당한 통일방안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은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의 정신에 따라 통일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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