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어려있는 농장을 찾은 손님들은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벼단나르기를 하였다.
쉴참에 그들은 농장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명전권대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농장원들이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것을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