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4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181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고 미국의 반공화국전쟁준비책동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최근 미국이 미싸일방위체계에서 핵심으로 되는 고고도요격미싸일의 남조선배치를 강행적으로 다그치고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에 돌아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고고도요격미싸일의 배치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핵전쟁참화를 몰아오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미일방위협력지침》의 개정도 일본을 항시적으로 전쟁을 할수 있는 국가로 만들어 전시뿐아니라 평시에도 미국의 패권전략수행을 지원하게 하기 위한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당국이 이를 묵인하는것은 반공화국삐라살포를 막지 않고 전쟁을 부추기는것과 다를바 없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당국이 고고도요격미싸일의 배치를 반대하고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책동을 중지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