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9돐경축 뻬루중앙집회가 9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뻬루의 여러 정당,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로정은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자기들에게 있어서 숭고한 귀감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인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서기장 엘레아싸르 라모스 로아르떼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그에 기초하여 주체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혁명과 건설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은 오늘 주체위업,선군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더욱 높은 경지에 이르고있다.
세계혁명적당들은 조선로동당의 모범을 따라배워야 한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로베르또 까르보넬 뻬쏘는 인민대중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절대적으로 옹호하는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까스뜨로 로메로는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가장 혁명적이며 자주적인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분들의 당건설업적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