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과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대표단과 각계 인사들이 4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대원수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대표단과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과 총서기,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뻬루근로자당 위원장,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 뻬루 김정숙도서관 관장,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은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대표단 단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불패의 통일단결을 이룩한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서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한편 7일과 10일 메히꼬인민사회당,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과 파키스탄아와미민족당 신드주위원회 총서기,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등 인사들이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