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과 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이란, 말레이시아, 기네, 앙골라에서 경축집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3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당창건기념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이란국제태권도협회 회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이끌어오신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칭송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말레이시아 전진무역회사 사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은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의 리익을 대표하는 세상에서 가장 위력한 당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