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수도 평양을 선군문화의 중심지로 더욱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도시경영성에서는 시당위원회, 시인민위원회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각 구역들과 중심거리의 면모를 일신할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기초하여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성과 시의 일군들은 새살림거리 도로포장에 힘을 넣어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8만 1,600㎡에 달하는 차도로포장이 완성되여 도로의 기술상태가 현저히 개선되였으며 걸음길블로크깔기와 자전거길포장도 마감단계에 이르고있다.
시안의 18개소의 공중건늠길보수와 도색, 54개소의 지하건늠길개건보수도 끝났다.
수십개 중요다리의 밑부분보수가 추진되고 충성의 다리, 락랑다리, 봉화다리, 청류다리주변이 일신되였다.
만경대구역, 평천구역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 구역들에 공원과 놀이터가 훌륭히 꾸려졌으며 모란봉구역, 보통강구역에서는 생땅이 드러난 곳들에 지피식물심기를 진행하여 수도의 풍치를 더욱 아름답게 하고있다.
가로등도색작업이 불과 며칠사이에 완료되였으며 원림록화, 살림집외장재바르기, 공동위생실보수, 걸음길과 연석수평잡기, 도로표식기설치 등이 계획적으로 진척되고있다.
도시경영성과 시의 일군들,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애국열의에 받들려 평양시의 모습은 날을 따라 더욱 일신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