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몽골 어버르한가이도 김일성유치원,방글라데슈인민련맹,우간다전국항쟁운동 서기국에서 경축집회와 사진전시회가 6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몽골 어버르한가이도 김일성유치원 원장 드.아즈빌레그는 위인의 존함을 모신 단위답게 어린이교육교양과 조선과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언제나 앞장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로동당의 69년의 력사는 당이 강철의 당,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쳐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는 전기간 당사업과 당활동에 주체사상,선군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시였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미얌발라 로렌스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백두산천출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백전백승하는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해온데 대하여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