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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이딸리아, 오스트리아, 방글라데슈에서 8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재건당산하 포쟈공산주의청년조직 비서는 김정일동지의 사상은 오늘 사회주의조선에서 빛나게 실현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로작을 깊이있게 연구하여 사회주의위업실현을 위한 방법론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재건당 뿔리아주 포쟈도위원회 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완전종말》에 대하여 떠들고있을 때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사회주의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불패의 당으로, 조선을 사회주의보루로 굳건히 다지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는 김정일각하의 로작은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옹호고수하고 그 정당성과 불패의 생활력을 힘있게 론증한 력사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불멸의 지침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업적을 격찬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를 반드시 건설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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