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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항공 및 반항공군부대들의 리착륙비행훈련 지도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와 제458군부대 전투비행사들의 도로비행장에서의 리착륙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오일정동지,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도로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참모장인 조선인민군 항공군소장 최학성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현지에서 기상조건과 도로비행장상태를 료해하시고 직접 비행임무를 수립하신 다음 해당 작전비행장들에서 여러 기종의 추격기들을 불의에 호출하시였다.

언제나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당의 출격명령만을 기다려온 전투비행사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출격명령이 내려지자 불과 몇분안에 백두의 칼바람소리와 같은 멸적의 폭음으로 천지를 뒤흔들며 생소한 도로비행장상공에 진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생소한 도로비행장상공에서 전투비행조법을 능숙히 수행하고 자립적인 판단과 결심으로 견시목측과 착륙을 멋들어지게 진행한 전투비행사들의 름름한 모습을 바라보시며 우리 비행사들이 정말 비행기를 잘 탄다고, 자신께서 바라는대로 높은 비행술을 소유했다고 평가하시였다.

특히 땅을 스칠듯 초저공으로 도로비행장상공을 통과하며 낮은 고도에서 횡전조작을 수행하는 추격기를 보시고 저런 임무는 주지 않았는데 아마 저 비행사동무가 최고사령관앞에서 자기가 련마해온 비행술을 뽐내고싶은것 같소, 얼마나 용감하오, 평시에 강도높은 비행훈련을 통하여 비행술을 부단히 높인것이 잘 알립니다라고 말씀하시며 동행한 지휘성원들에게 용감한 저 전투비행사동무를 높이 평가해주고 자신의 인사를 전해주라는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국의 령공방위는 날씨와 시간을 보아가며 하는것이 아니며 현대전도 가장 극악한 조건속에서 진행되는것만큼 비행사들이 언제 어떤 정황과 조건이 조성되여도 자기앞에 맡겨진 공중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자면 높은 사상적각오를 안고 훈련을 실전처럼 불리한 조건에서 많이 진행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앞으로 비행훈련을 더욱 강화하여 비행사들을 현대전에 능숙히 대처할수 있는 하늘의 결사대, 유능한 전투비행사로 더욱 억세게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너무도 뜻밖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출격명령을 받아안고 자기들의 비행훈련을 보여드리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와 제458군부대 전투비행사들은 항공군싸움준비완성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며 또다시 몸소 비행훈련을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비행훈련을 가장 극악한 조건에서 실전과 같이 강도높이 진행하여 무적의 항공작전능력을 갖춤으로써 존엄높은 사회주의조국의 푸른 하늘을 금성철벽으로 지켜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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