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진보적나라들의 청년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본질과 위험성을 똑바로 꿰뚫어보고 그것을 짓부셔버리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 제국주의자들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반동적이고 퇴페적인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주입시키기 위해 보다 교활하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인터네트를 통하여 미국식가치관과 부르죠아사상문화,허위날조자료들을 대대적으로 류포시켜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적혼란과 정치적불안정을 조성하며 청년들에게 반동적이고 썩어빠진 미국식생활문화와 양식을 주입시키려 하고있다.
퇴페적인 영화들과 각종 록화물들을 대대적으로 제작하여 류포시키고있다.기본과녁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과 청년들이다.
미국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은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을 포괄하는 하나의 전면전쟁을 방불케 하고있다.여기에서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방송모략선전이다.
청년들부터 먼저 반동적인 사상독소와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에 절은 정신적불구자로 만들고 그들을 앞세워 반제자주의 길로 나가는 나라들을 안으로부터 허물어버리자는것이 미국의 전략적기도이다.
지난 시기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에 문을 열어놓은 동유럽나라들에서 청년들이 사회주의제도를 뒤집어엎고 자기 조국과 인민을 배반하는데 앞장섰던 사실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오늘도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의 마수가 청년들에게 뻗쳐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