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6자회담괴뢰수석대표 황준국은 그 무슨 모임이라는데 나타나 《북의 핵모험은 북주민전체를 핵인질로 만들고있다.》느니,《핵과 경제발전의 병진로선이 아니라 인권과 경제의 병진로선을 추진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목에 피대를 돋구었다.이와 때를 같이 하여 괴뢰외교부장관 윤병세는 해외를 돌아치면서 그 누구의 《핵포기》를 떠들며 국제적공조를 구걸하였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패당이 미국의 핵위협은 덮어두고 공화국의 핵에 대한 가증스러운 험담을 늘어놓은것은 외세에 빌붙어 동족대결로 연명해가는 가련하고도 추악한 주구로서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낸것으로 된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패당이 우리의 병진로선을 함부로 걸고드는것은 철두철미 우리를 무장해제시키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따른것이다.동시에 인권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는 대결광증의 발로이다.
괴뢰패당이 그 누구의 《핵포기》를 떠들며 국제적공조를 구걸한것도 어리석기짝이 없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우리 민족을 살리고 부흥케하는 온 민족의 긍지이고 자랑이다.이것도 모르고 또 알려고도 안하는 무지한 괴뢰패당이 우리의 핵억제력을 감히 어째보려고 여기저기 돌아치는것이야말로 수치도 창피도 모르는 식민지주구의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