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5일 재중동포들이 중국 훈춘에서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를 진행하였다.
전시회장에는 절세위인들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어린 태양의 꽃들이 백두산천지를 배경으로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에는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재중동포들,심양주재 조선부총령사와 훈춘에 체류하고있는 조선지사 성원들 그리고 외국인들이 참가하였다.
전시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을 맞으며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항일혁명투쟁업적이 깃들어있는 훈춘에서 태양의 꽃 전시회를 가지는것은 더없는 영광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고 피력하였다.
훈춘땅에 뿌리를 내린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전체 재중동포들의 다함없는 칭송과 흠모의 마음에 떠받들려 붉게 피여났다고 언명하였다.
세상에는 아름답고 진귀한 꽃들이 수없이 많지만 절세위인들의 존함을 모시고 피여난 명화는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밖에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