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대한 토론회와 독보회가 11일과 13일에 타이,슬로벤스꼬에서 진행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토론에서 김정일동지의 로작은 발표되자마자 세계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고 말하였다.
로작은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밝히는 불멸의 기치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심도에 있어서 완벽한 이 로작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지도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서기장은 김정일동지께서 로작을 발표하신것은 인류사상사에 특기할 사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로작에서 력사발전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살책동으로부터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내시였다.
이 로작에 대한 연구보급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슬로벤스꼬주체사상지지협회 위원장은 로작을 독보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식사회주의야말로 가장 과학적이며 불패의 위력을 지닌 사회주의이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밝히신바와 같이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