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당국은 그가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간직하고있었다고 걸고들면서 이러한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리용섭은 《력사연구가로서 항일무장투쟁을 이끄신 김일성주석의 혁명활동에 대해 연구하였을뿐》이라고 하면서 이를 두고 《리적》이라고 하는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였다.
검찰이 사상과 표현,학문의 자유를 억압하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