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공화국선수권대회가 한창이다.
체육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평양을 비롯한 각지에서 40개 종목의 경기들이 진행되고있다.
이미 배구, 야구, 쏘프트볼, 지상호케이, 유술, 레스링 등 20여개 종목경기들이 결속되였다.
탁구 1급 단체전에서는 압록강체육단 남자선수들과 홰불체육단 녀자선수들이 1등을 하였다.
정구 경식 단체전에서는 기관차체육단 남,녀선수들이, 연식 단체전에서는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체육단 남자선수들과 김정숙평양방직공장체육단 녀자선수들이 첫 자리를 차지하였다.
20일 현재 사격, 활쏘기, 수영종목에서 5개의 공화국신기록이 나왔다.
특히 녀자수영경기에서는 4.25체육단 선수가 100m 자유영과 평영에서 공화국기록을 갱신함으로써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화국선수권대회는 11월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