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고려약생산관리국들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평양시고려약생산관리국산하 보통강, 동대원, 모란봉, 중구고려약공장들에서 고려약의 엑스화, 피막화를 높은 단계에서 실현하고 년간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특히 평천고려약공장에서는 새 제품개발로 품종을 늘이고 포장을 개선하여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효능높은 약들을 생산하고있다.
자강도고려약생산관리국산하 강계고려약가공공장에서는 대중약품과 고려약엑스생산을 높은 수준에 끌어올려 10월에 들어와 년간계획을 105%로 수행하였다.
평안북도와 황해남도, 함경북도고려약생산관리국산하 공장들에서도 원료원천지를 확보하는 한편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개선하여 상비약품, 대중약품생산을 늘이였다.
염주, 은률, 회령고려약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는 년간생산계획을 완수한 기세를 늦추지 않고 생산공정의 무균, 무진화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