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스위스련방 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0돐에 즈음한 사진전시회 《스위스에서의 풍경건축설계》가 21일 평양대외문화교류소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에는 조선스위스친선협회 위원장인 김진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건축종합대학 교원, 학생들과 쟝-쟈끄 드 다르델 주조 스위스련방 특명전권대사, 토마스 피슬러 스위스련방 외무성협조사무소 대표, 스위스대사관, 스위스 외무성협조사무소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들은 이번 사진전시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하는데 이바지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