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수리아와 기네의 신문,방송이 특집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사우라》 7일부는 《조선로동당,투쟁의 69년》이라는 표제밑에 《어머니당의 김정은령도자》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 부르고있다.
어머니당의 령도자는 김정은각하이시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일군들에게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뛸데 대해 늘 당부하시며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다.
그이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어머니당으로서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이 나라의 중앙TV방송과 중앙라지오방송은 10일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등 제목으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칭송하였다.
TV방송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
기네신문 《호로야》 9일부는 당의 품속에서 조선인민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이 나라의 국내,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은 7일 《백승의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