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7돐과 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에짚트, 우간다, 타이, 벌가리아에서 6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인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 등 토론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주체형의 혁명적당을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시여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고 령도자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당건설업적은 세계 진보적정당들의 불멸의 교과서로서 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차나이 롱언은 조선로동당이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한 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다, 조선은 그 어떤 대적이 덤벼들어도 끄떡하지 않을것이다고 토론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와 서기장 까멘 따스꼬브는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혁명활동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타이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