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로동자련대,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를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이 18일 서울에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서 핵심으로 되는 고고도요격미싸일의 남조선배치를 반대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미국과 고고도요격미싸일의 남조선배치 등의 문제들을 론의하려 하고있다고 밝혔다.
고고도요격미싸일의 남조선배치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에 위협으로 된다는것을 알면서도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의 연기를 위해 미국의 눈치를 보며 배치를 추진하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이런 현실을 볼 때마다 남조선이 미국에 종속되였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고 하면서 미국에 끌려가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각계층이 나서서 함께 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를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