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자리잡은 문수물놀이장이 외국인들속에서 찬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준공이후 지난 1년동안 조선의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뿐아니라 근 1만명의 외국인들,해외동포들이 이곳을 찾았다.
종합적이며 다기능적인 물놀이장에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조선인민들의 모습을 보고 그들과 함께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낸 외국인들,해외동포들은 기쁨속에 흘러간 순간들을 영원한 추억으로 새겨안았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꽃펴나는 문화정서생활기지에서 느낀 체험을 피력하였다.
감상록에 남긴 그들의 찬탄에 대하여 아래에 소개한다.
《이곳은 우리가 가보았던 세계 여러 나라들에 있는 물놀이장들중에서 가장 훌륭하다. 여기에 있는 모든것이 다 인민을 위한데로 지향되고있으며 그들의 편리와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있다. 여기서 국가적관심과 귀국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돌려주시는 사랑이 느껴진다.》(로씨야련방평의회 1부의장 알렉싼드르 또르쉰)
《조선인민의 복리와 행복을 위한 훌륭한 건축물인 거대한 문수물놀이장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
《남녀로소모두가 다 좋아하는 물놀이장,모든 사람들이 여러가지 기능이 갖추어진 이곳에서 행복과 기쁨에 넘쳐있다. 수영을 비롯한 여러 물놀이들은 조선사람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것이다.》(프랑스조선친선협회 성원 앙리 죠제흐위쯔)
《이 물놀이장은 세계적수준의 가장 훌륭한 유희물놀이장이다. 물놀이장설계도 훌륭하고 모든 봉사성원들의 봉사수준과 친절성도 감탄할만 하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보다 큰 진보를 거둘것을 바란다.》(주조 에짚트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이만 무스타파 아브두 아흐마드)(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