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과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함경북도 길주군과 황해북도 금천군,서해갑문사업소,황해남도 해주시에 모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길주,금천군,서해갑문사업소에 모셔졌다.
김일성동지께서는 길주군을 10여차례나 찾으시여 군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였으며 로동자,농민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군의 여러 단위들에는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켜주시려고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헌신의 자욱이 아로새겨져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이민위천의 력사는 금천군에도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서해갑문을 여러차례 찾으시고 운영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갑문이 자기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생애를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언제나 인민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며》가 해주시에 모셔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