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일떠선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에서 새집들이가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에게 안겨주신 살림집리용증서를 수여하는 모임이 20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동지와 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차희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시안의 대학 일군들, 교원, 연구사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최태복동지는 수여사에서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받아안은 살림집마다에는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들이 앞장에서 내달릴것을 바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교육자들이 백두산대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재능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냄으로써 당이 안겨준 직업적혁명가의 영예를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21일 새 집으로 들어서는 집주인들, 이사짐을 나르며 기쁨을 함께 나누는 대학의 일군들과 교원, 학생들로 대동강반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볼수록 희한한 집들을 한날한시에 받아안은 환희와 격정에 넘쳐 교육자가족들은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춤판을 벌려놓았다.(끝)